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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예금주 : 김정희

연혁

년대 연혁
1970년 1978년 선친 김영원 장로 생명농업 시작
1980년 생명농업의 새로운 장을 열며 가능성의 기초를 다지는 시기
1985년 선친과 함께 생명농업 시작
1990년 1996년 효선농산 설립, 「풀의정」브랜드 개발
1997년 안동MBC 수요기획 ‘효선농산’ 방송
1998년 홈페이지 구축
2000년 2000년 신지식인 선정
2001년 홈페이지 업그레이드
2002년 ‘우리농업의 미래를 여는 1000인’ 선정
2003년 미국, 일본 수축 시작
2004년 ‘의성토종마늘정보화마을’ 사업 참여
2005년 미국 ESSENCE OF NATURE 'PULESSENCE' Oem 수출
판화가 이철수님으로부터 ‘잡초인생’을 브랜드이미지로 선물받음
2006년 의성군 농민회 회장
미국 Oem 수출(제품명 ‘타하라’)
2007년 의성군 농민회 회장
2007년 선친 김영원 장로 별세
2008년 ‘참살기좋은마을’ 추진위원장
2009년 경북 농업 CEO 선정
2009년 생산시설 확장
2010년

독특한 음료 [풀의 정]을 생산하는 저희 [효선농산](대표: 김정욱)은 조선시대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 정착이래 14대째 농사를 이어오는 아버지(김영원장로)의 생명과 농사에 대한 철학과 뜻을 따라 설립되었으며, [풀의 정]은 아들인 저(김정욱)가 가족들과 함께 노동을 하여 생산을 합니다.

저(김정욱)는 칠순의 부모님, 세 자녀(진아,민철,송아), 부인과 함께 대가족 형태로 살면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땅과 이웃의 땅에 마늘과 깨, 고추 등을 재배하는 보통 농촌의 농민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효선농산이 큰 자동화 공장과 직원들을 고용하여 생산하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거의 작업의 90%이상을 가족이 해 오고 있습니다.
[풀의 정] 가족 노동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무리하게 많은 량을 생산하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을 주신 신과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별난 농사(?)라 해서 궁금하여 오시는 도시 주부님, 공무원, 교수님, 방송 기자님.......
1년에 1000명이 넘을 때도 있었습니다.
의성군 춘산면 효선리 골짝에서 야채의 액을 추출하여 제품을 생산한다고 하니까 많이들 궁금해합니다.
물론 견학 온 손님을 접대하랴, 농사일에 바쁘기도 하지만 저는 여간 즐거운 일이 아닙니다.
효선농산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가족과 함께 전화 주시고 오세요. 항상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우리밀 국수'도 있습니다. 여름에 오시면 채소도 있습니다.
견학이나 개인적인 방문을 원하세요?. 사전에 전화를 주세요. 게시판을 통하여 신청하셔도 됩니다.

약도를 참고하세요.(중앙고속도로 의성톨게이트->탑리)

사과농사 짓기 전에도 살았는데, 농약치는 사과농사를 그만 두던지 아니면 무슨 대책을 세워야겠다." 저희 집의 유기농업 시작이었습니다. (1978년)
관행 농업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1970년대) 새마을 운동과 쌀 증산 정책이 주요 농업정책이었습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다는 생각은 받아들여지기 어려웠습니다.
많은 탄압이 있었고 그 어려움을 기독교 농민회와 카돌릭농민회 등과 함께 극복하면서 한국의 유기농운동을 전개하게 됩니다. 저는 자라면서 아버님의 생명에 대한 철학과 농업의 미래에 대한 뜻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생명이 살고 사람이 살 수 있는 농업일 때 가치가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임을 엄격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풀의정」은 가족이 퇴비만으로 키운 채소와 과일을 재료로 만들어집니다.